최근에 저희 스마트 에이치알에서 발굴 하여 추천 드리는 인재의 경우 면접때 공통사항이 "자기 소개"라는 것이였습니다.
1차 실무 면접에도 "자기 소개" 라는 질문은 입실하자 마자 면접의 첫 질문이였고 2차 임원 면접에도 "자기 소개"라는 질문은 첫 질문이였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이 처음으로 만나는 상대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것을 제일 먼저 불어 볼까요? 그건 반드시, 상대에 대한 사항에 대해 물어 봅니다. 극단적인 예로, 소개팅 이나 미팅을 진행하셨던 기억을 되살려 보세요.. 그러면 소개 받은 상대의 인적 사항에 대해 물어 보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묻지 않았다 해도, 사전에 알고 진행했을 것입니다.
면접 또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자기 소개가 제일 우선시 될 것입니다.
그러니, 많은 인재 여러분 자기 소개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한번 돌아 보시고 면접을 위해 그냥 머리속으로만 맴돌지 마시고, 글로 작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력서의 뒷편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위한 자료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라도 자신의 자기소개서를 만들어 보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또한 그러한 자기 소개의 내용들을 계속 반복하고 되뇌여 보고, 그 내용을 내 몸으로 체득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소개를 잘 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그것이 면접을 통과하는 제 1의 시작점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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