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맞춤형 소통강화 프로그램 'TWBU(Teamwork Boom-Up)' 을 도입하여
소통 및 공감의 조직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TWBU 프로그램은 팀의 구성원이 공감과 소통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시너지를 창출하여 '더 즐거운 팀, 더 일 잘하는 팀'을 만들고자 마련한 것이다.
프로그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신청한 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팀의 리더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참여한다. 리더에게는 변화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구성원에게는 구성원이 바라는 모습으로 팀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취지다. 총 6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 간단한 조직진단 및 인터뷰를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이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효과를 극대화시킬 방침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구성은 서로의 업무스타일을 이해하는 'Show Me Style'
행동유형을 이해하여 소통을 모색하는 '소통 Up! 시너지 Up!'
애니어그램을 통해 서로의 성향을 확인하는 '에니어카페'
신임리더와 대화를 통해 신뢰를 형성하는 'New Leader 공감 Talk'
조직의 가치관과 정체성을 명확하게 설정하는 'Visioning Workship'
조직이 고민하는 이슈에 대한 창의적 해결방법을 다함께 모색하는 'ONLYONE Workshop' 등이다.
CJ제일제당은 이와 같은 소통 및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 상호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파이넨셜뉴스 2018-07-18)